Blog

던킨 도너츠에 대한 블로거들의 반응을 보고 든 생각

뭐, 물론 일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지만, 글을 쓰는데 철학이 없다. 글이 길어지니까 작성하는 시간은 좀 길어지겠지만 정작 고민하는 시간은 짧은 댓글 다는 것과 똑같은가 보다. 네이버 댓글을 길게, 좀 유식한척 하면서 쓰면 블로그가 된다. 문제의 던킨도너츠에 관한 글 던킨 도너츠의 해명글

life | 2007-05-02 | Comments (2)

벅스 플레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트

벅스 플레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신청을 했었는데 오늘 테스터에 선정 됐다고 해서 사용해 봤다. 느낌은, 내부 알파 테스트는 한것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엉성하고, 아이튠을 따라가 보려고 뭔가 애쓰기는 한것 같은데 아이튠과는 너무나 대조되는 불편한 UI로 사용에 거부감이 든다. 게다가 버그 서밋하는 과정은 파일 두개 첨부되는 게시판이 전부고 내가 올린 버그를 확인하는 페이지도 없다. 게다가 먼놈의 게시판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같은 글을 세번씩이나 작성하고서야 겨우 업로드가 되었다. 그동안 좋았던 벅스에 대한 느낌이 무제한 다운로드 없 …

site | 2007-04-25 | Comments (0)

제1회 웹테크 워크샵

비즈델리에서 진행하는 제1회 웹테크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저는 24일 웹표준 & CSS에서 CSS 파워 활용팁 및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라는 주제로 발표(webstandardsncss-upgrade.pdf: 2MB)를 하였습니다. 기존의 CSS 관련 발표를 할때에는 기본적인 개념 얘기에 많이 할애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일부러 이런 부분은 거의 다 빼고 CSS 팁 위주로만 발표를 하였습니다. 아마도 CSS를 직접 사용해 보지 않으셨던 분들은 어렵거나 생소한 내용들이 많았으리라 생각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과거의 비즈 …

event | 2007-04-09 | Comments (0)

시애틀: 스노퀄미 폭포

시애틀에서 가본 장소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한군데 꼽아 보라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이 스토퀄미 폭포(Snoqualmie Fall)를 꼽을 것이다. 자연으로는 레이너산(Mt. Rainer)도 좋을 것 같았는데 멀기도 하고 아직 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해서 가보지는 못했다. 시애틀 사람들 한테 스노퀄미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냥 별로 볼 것 없는 작은 폭포라고 얘기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 큰 규모에 놀란다고 한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커서 규모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느끼는 차 …

life | 2007-03-31 | Comments (0)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놀로지 서밋 2007에 참석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놀로지 서밋 2007에 참석했습니다. 미국의 행사에는 처음 참석해 본 것인데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다지 규모가 큰 행사는 아니어서 특별히 감동적이었거나 관심이 갈만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받은 느낌을 간단하게 말해보면, MS가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은 조금 옅볼 수 있었지만 덩치큰 기업이 변화하는 것이 힘들 듯이 "변화하려고 하는 구나" 정도의 느낌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워낙 MS라는 기업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별로 좋은 생각도 없었기 때문인지 내일 같지가 않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리게 될 …

event | 2007-03-28 | Comments (0)

스타인웨이 앤 선 피아노

벨뷰의 힐튼 호텔(로 기억하고 있음;;)에서 발견한 상태 아주 좋은 스타인웨이 앤 선(Steinway & Sons) 피아노. 수제 피아노로 유명한 이 피아노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쉽게 볼 수는 없는 피아노인데 아마도 큰 공연장에는 있을 것이다. 9' Steinway Grand Piano - Model D, built 1899, 이 피아노의 번호는 94090이고 1899년에 뉴욕에서 만들어졌단다. 그리고 그해 10월 6일 J. Klauser에게 배달 됐다고 한다. 참 …

hobby | 2007-03-27 | Comments (2)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관광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시애틀에서 꼭 들러야 하는 장소로 스타벅스 1호점이 있었다. 커피봉지 장사로 시작해서 굴지의 글로벌 기업이 된 스타벅스의 첫번째 가게가 시애들이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홍대만 해도 내가 아는 것만 3군데, 신촌에는 6군데인가 7군데인가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가지도 않아서 - 가도 핫쵸코를 먹음 - 아마 혼자였으면 안들러봤을 것같지만 1호점이래서 나름 의미는 있는것 같다. 시애틀 다운 타운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라는 일종의 재래 시장이 있다. 재래 시장이라 …

life | 2007-03-26 | Comments (0)

오랜친구, 재학

시애틀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친구 재학을 만났다. 미국에는 처음 와보는 것이고 아는 사람 중에 미국에 연고를 두고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출국하기 얼마전에 재학이 시애틀에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내고 MSN으로 연락을 취해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동안 참 무심하기도 했다. 시차가 있기는 해도 둘다 MSN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연락 할 수 있었는데 그동안 연락을 거의 안했다. 전화 통화 목소리는 반가왔지만 실제로 만나기 전까지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 …

life | 2007-03-25 | Comments (2)

인천공항에서도 맥으로는 네스팟을 사용할 수 없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인터넷에 접속하려고 무선 네트웍에 접속을 해 보니 네스팟을 이용해야만 했다. 무선망을 돈을 내고 사용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네스팟 계정은 없었고 시간당 결제를 해서 1시간만 사용할 생각으로 결제를 진행해 봤다. 아니나 다를까, 뭔가 어색한 영어 문장이 나오고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았다. 윤팀장님께 부탁해서 결제를 해 보니 액티브엑스 플러그인을 엄청나게 깔아댄다. 과연 외국인이 한국에 잠시 들어와서 지금과 같이 공항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까? 장담하건데 절대 불가능하다. 정신좀 차려라.

web | 2007-03-24 | Comments (0)

드림위버 8 메뉴얼 by naradesign

정찬명님께서 드림위버8 서적을 공저하셨습니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풍부한 화면 캡춰와 상세한 설명으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저는 드림위버를 매일 사용하지만 실제로 드림위버의 다양한 기능들은 거의 모릅니다. 이기회에 드림위버의 막강한 기능에 대해서 공부해 봐야 겠습니다. 제가 추천글 같은 것을 쓸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감사하게도 찬명님이 기회를 주셔서 짧게 글을 써봤습니다. 위지윅(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편집 방법은 문서의 제작과 편집을 쉽게 …

book | 2007-03-17 | Comment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