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플레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트

April 25, 2007 09:57 AM

벅스 플레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신청을 했었는데 오늘 테스터에 선정 됐다고 해서 사용해 봤다. 느낌은, 내부 알파 테스트는 한것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엉성하고, 아이튠을 따라가 보려고 뭔가 애쓰기는 한것 같은데 아이튠과는 너무나 대조되는 불편한 UI로 사용에 거부감이 든다. 게다가 버그 서밋하는 과정은 파일 두개 첨부되는 게시판이 전부고 내가 올린 버그를 확인하는 페이지도 없다. 게다가 먼놈의 게시판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같은 글을 세번씩이나 작성하고서야 겨우 업로드가 되었다.

그동안 좋았던 벅스에 대한 느낌이 무제한 다운로드 없앤 것 부터 시작해서 완전 바닥으로 떨어졌다. 클로즈 베타래서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도, 너무나 급조한 느낌이 나는 웹페이지는 너무나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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