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January 26, 2014 11:50 AM

똑똑이 둘째가 태어났다. 첫째때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힘들었는데 둘째는 좀 낫다. 최소한 안절부절하는 것은 없어졌다. 수술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아내가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다. 예주도 동생이 생겨서 신기하고 좋아한다.

200점이라고 축하해주는 사람도 많지만 당장 애 둘을 기를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신생아 시절을 다시 겪을 생각을 하니 조금 두렵기도 하다. 특히 아내가 많이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다.

둘째가 생기니 가정이 더 안정화 되는 느낌이다. 그에 비례에서 어깨도 더 무거워진다. 지금 처럼 잘 해내리라 믿으면서, 똑똑아 환영한다!

Comments

  • On January 26, 2014 01:15 PM, 노숙자 said:

    어이쿠~ 축하합니다. 200점짜리 아들인가 봐요. ^^ 저도 이제 둘째 준비해야 하는데.. ^^;

  • On January 26, 2014 01:21 PM, Tommy said:

    어익후, 축하드립니다.

  • On January 27, 2014 09:48 AM, 윤정근 said:

    페북에서 보고, 피들리에서 또 보고. ㅎㅎㅎㅎ
    당분간 정신 없겠구만.. 축하해~~ 아빠처럼 똑똑하게 잘 키워.
    애 둘인데 신년회 할 시간이 될라나 모르겠네. ^^

  • On January 27, 2014 10:07 AM, 김범준 said:

    현석님, 축하드립니다~~~ : )

  • On January 28, 2014 10:12 PM, 황규연 said:

    회사에 새로 들어가신후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On February 11, 2014 04:47 PM, Jean said:

    ㅊㅋㅊㅋ욤

  • On February 15, 2014 06:44 PM, melt-snow said:

    경사스러운 일이네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On February 21, 2014 06:48 PM, 송종식 said: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On June 05, 2014 11:50 AM, ssal said:

    축하할일이 많네요~ 축하드려요!! 둘째.. 부럽구만요 ㅋㅋ

Post a comment

:

: 공개 되지 않습니다. Gravata를 표시 합니다.

:

: HTML 태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