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UI DevDay

May 31, 2008 02:57 AM

Daum UI DevDay 2008 Daum UI DevDay에 갔다 왔습니다. 리아(RIA)팀이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은 리아라고 해봤자 플렉스 -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함 - 가 대부분인데 다음에서는 다른 것들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줄(XUL)에 대한 세션이 있는 것을 보고 참석을 신청했었는데, 설명해주시는 분이 정말 잘 설명해 주시더군요. 웹쪽 기술만 있으면 손쉽게 - 물론 성능차이는 있겠지만 -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클립스를 별로 안좋아해서 툴 설명이 조금 아쉬웠던 것을 빼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한메일 익스프레스 아이폰(iPhone)버젼 설명도 재미있었습니다. 국내 메일 서비스 중에서는 최초죠? 아이폰 SDK관련된 내용도 재미있기는 했는데, 모바일 버젼과 같이 하나의 서비스에 여러 템플릿을 적용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도 다뤄졌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UI 개발이라는 말도 처음에 만들었고, UI라는 것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원도 많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가 첫회였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좋은 행사가 계속되고 많은 개발자들과 좋은 소통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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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UI 개발의 경험 from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30일 Daum UI DevDay 2008 에 다녀왔습니다. 2008/05/25 - [인사이드Dev] - UI 전문가들과의 강렬한 만남 1시 30분부터 시작인데 1시인줄 알고 도착을 했더니 아직 준비중이시더군요. 그래서 등록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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