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滿 세미나

November 22, 2007 10:42 AM

Project10000 프로젝트滿(Project10000)에서 세미나를 합니다. 저는 프로젝트滿에 대해서 처음들어봤는데 웹에이전시 쪽에서는 나름 유명한 기획인가 보군요.

기술적인 세미나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워갈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냥 제가 지금까지 생각해 오던 것들을 나누고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한테 따질 것이 있는 분도 환영입니다. 이미 자리는 다 찼지만, 글을 잘("입회비 입금하게 습니다. 통장번호 알려주세요." 뭐 이런거.....농담입니다.) 적어주시는 분들을 위주로 뽑기 때문에 경쟁률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 모르죠. 명단 뽑는날 시간 없으면 랜덤으로 돌릴지도;;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Comments

  • On November 25, 2007 09:20 AM, 중독 said:

    흐음... 하코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는 건 봤는데...
    '디자인과 개발의 사이에서 늘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웹코더,웹퍼블리셔의 이야기'는 아닐 듯 한데요?
    세미나 잘 하구 오세용~ 가고싶어도 요즘은 빼도박도 못하니; ㅡ.ㅜ

  • On November 27, 2007 12:11 AM, 난 said:

    좀 색다른 세미나가 될듯한.. 하지만 전 그날 부산에;
    세미나 잘 하시구용^^

  • On November 27, 2007 04:08 PM, 윤좌진 said:

    블로그에 글도 못올려서... 그동안 세미나나 외부활동 한번 제대로 못해봐서...
    한번 등록해볼려고 했더니;;
    7일~8일 웤샵이래요..ㅠ_ㅠ

  • On December 09, 2007 12:57 AM, 헷보이 said:

    입구근처에 앉아있다가 먼저 나간 사람이 접니다.
    학교에서 4시에 시험이 있어서요.
    안보면 졸업이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불가피하게 먼저 나갔습니다.
    분위기상 나가면 안되는 거였는데 죄송합니다. 크.

    편안하게 찬찬히 내용 정리해주셔서 재미있게 듣고 있었는데, 본격적일듯한 부분부터 못들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찾아가서 뵈어야 겠습니다.

    업무관련 이야기인데도 그저 재밌는걸 보면, 역시 관심있는 이야기는 솔깃하게 되는가봐요.

  • On December 09, 2007 03:06 PM, 바람 said:

    저는 플만 세미나에 참석해서 그 맨바닥에서 열심히 들은 바람입니다.
    토요일 오후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하내요..... 맛있는 공짜 커피와 함께...
    처음에는 진짜 첨만...진행이 아주 쪼금 미흡하셨으나... 마지막은 아주 멋지셨어요..
    Q&A 시간도 많이 생각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말해주셨고요.....
    시간이 짧고 저희 소극적인 성격이 아쉬었지만...
    그래서 더욱더 기억나는 세미나였습니다.

  • On December 10, 2007 09:16 AM, 햄릿 said:

    이름이 동일하여 막판에 선물 챙겨간 사람입니다
    토요일 세미나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래머라 디자이너 세미나에 열심히 참석했지만 고개만 끄덕이고 내용 전파에만 노력했었는데 요번엔 직접 그때 보여주셨던 내용을 직접 해보고 내용들을 전파해볼 생각입니다
    덕분에.. ^^ 많은 이들이 좋아할듯 합니다
    웹이 조금씩 발전하는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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