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2001-10-07

오랜만에 글을 쓴다.... 기분이 아주아주 좋지않다..... 암튼... 글쎄....잘 모르겠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젠장....날좀 내버려둬...... 역시....음악만이 나를 반겨주고....내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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