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6

2020-04-16

잊지 않겠습니다. 2014-04-16, designed by ddanzi.com/zabong

강경화 장관의 말을 빌리자면 모든 국민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참사가 벌써 6년이 됐다. 하지만 아직 시원한 설명이나 책임지는 모습은 없다. 어제의 총선 결과가 의석수는 만족스럽지만 어딘가 계속 불만스러운 이유는 이러한 것이려나. 사회가 조금씩 나아가고는 있지만 너무 느리고 답답하다. 이제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페이스북에서 포스터가 예뻐서 가져왔는데 딴지 자봉단에서 만든 것 같다. 어제자 MBC 개표방송 오프닝 영상도 다분히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

Comments

Post a comment

:

: 공개 되지 않습니다. Gravatar를 표시 합니다.

:

: HTML 태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