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쇠적인 학번 모임

March 25, 2001 06:36 PM

내 생각에 학번이라는 것은 입학한년도 이외에는 어떤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지 않다.
물론 동기도 중요하지만.... 보다 큰단위가 뭔지 생각을 못하는 것인가?
폐쇠적인 학번 모임을 만들고....다른 학번에게 비밀리하고....
지들끼만 이해 할 수 있는 부끄러운 얘기가 그렇게 많은가 보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도 잘 모르겠고....
나를 좀 이해 시켜 줬으면 좋겠다...

Comments

Post a comment

:

: 공개 되지 않습니다. Gravata를 표시 합니다.

:

: HTML 태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