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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사이트에 노드 앱 추가

이 사이트는 Ubuntu에 Apache-PHP에서 돌리고 있는데 일부 페이지를 노드 기반으로 바꾸려고 서버에 노드를 설치해봤다. 우선 node, npm, pm2를 설치한다. 그냥 apt-get으로 설치하면 버전이 낮을 거 같아서 PPA를 써봤다. 최신 버전(latest)을 설치할까도 생각했지만 안정 버전(stable)이 있는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과 ……

2018-06-16 | Comments (8)

유틸리티 CSS

SMACSS나 OOCSS, BEM, 더 나아가서 부트스트랩과 같은 다양한 CSS 방법론이 있지만 대부분 CSS에 제약을 가하는 형식이어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그중 극단을 보여주는 것이 이 유틸리티 CSS다. 관심사의 분리(separation of concerns)는 달성될 수 없고 역으로 HTML에 독립적인 CSS를 이용해서 CSS의 재사용성을 높인……

2018-06-15 | Comments (0)

파커 태양 탐사선에 내 이름을

나사에서 태양에 탐사선을 보낸다는데 재미있는 이벤트를 한다. 신청하는 사람의 이름을 마이크로 칩에 넣어서 탐사선에 같이 보내준다고 한다. 마이크로 칩에 저장된 데이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바로 읽을 수는 없지만 어쨌든 자기적으로 새겨진 이름을 보내는 거니까 의미가 전혀 없지는 않다. 물론 탐사선과 함께 타서 없어지겠지만 말이다. 파……

2018-04-21 | Comments (0)

야마하 P-45와 P-115

아이가 친구집에서 디지털 피아노를 쳐보더나 더 좋은 피아노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집에 야마하 CN-70 싱글 키보드 올갠이 있기는 한데 내가 어릴때 쓰던 30년된 제품이다보니 품질을 얘기할 수준이 아니다. 그래서 요즘 디지털 피아노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알아봤다. 베이스를 구매해보고 앞으로 악기를 살 때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은 한 야마……

2018-04-08 | Comments (0)

AMP 이메일

구글이 AMP를 이메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확장한다고 한다. 아직은 사용해 볼 수 없지만 올해 말 쯤에 지메일에서 지원하게 할 예정이다. 개발자라면 등록 후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기존의 이메일은 사용자 상호 작용이 필요한 경우 링크로 사이트에 연결시켜주는 정도 밖에 할 수가 없었다. 메일에서 CSS로 인터랙티브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

2018-03-08 | Comments (0)

나이틀리에서 웹폰트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

파이어폭스 나이틀리(Firefox Nightly)가 나이틀리(Nightly)로 이름을 바꿨는데 그냥 나이틀리라고만 쓰면 헷갈릴 것 같다. 하지만 구글에 '나이틀리 브라우저'를 검색하니 다행히 맨 처음에 나와서 나이틀리만 써봤다. 카나리라고 해도 사람들은 다 알아듣는다고 하기에는 좀 넘사벽인가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크롬에서는 웹폰트가 잘 적용이 되……

2018-02-19 | Comments (0)

RIP, Pat Torpey

오늘 들려온 슬픈 소식, 미스터빅의 드러머 팻 토피가 세상을 떴다. 차마 할 말이 없다.

2018-02-09 | Comments (0)

HTML5.2와 HTML5.1의 차이점

HTML5.2가 W3C의 권고안이 됐다. 변경된 사항을 살펴봤다. 새로운 기능 dialog 요소 ECMA-262 모듈 시스템 레퍼러 정책 ARIA 1.1을 참조 link 요소의 nonce 속성, CSP3 iframe 요소의 allowpaymentrequest, Payment Request API ifra……

2017-12-18 | Comments (0)

서브라임 텍스트 디렉토리 검색 예외 지정

서브라임 텍스트에서 변수 이름을 바꾼다든가 할 때 디렉토리 검색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dist 디렉토리나 map 파일이 같이 들어 있으면 엄청 긴 줄이 중간에 섞여 있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가끔은 미니파이된 파일 아래에 나온 결과는 모르고 넘어가기도 한다. 그래서 디렉토리 검색 할 때 특정 파일을 제외시키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의외로 매우……

2017-11-21 | Comments (0)

재택 근무

나는 운이 좋게도 전에 재택 근무, 또는 원격 근무를 할 수 있는 회사에 근무한 적이 있다. 얼마전에 다시 재택 근무를 잠깐 시도해보고 정리해본 내용이다. 출퇴근 시간 약 2시간이 절약된다. 좋아하는 음악을 스피커로 틀어놓고 일할 수 있다. 좀 더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좀 더 편한 자세와 복장으로 일을 할 수 있다. 점심 식사 ……

2017-11-14 |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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