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백일 잔치 참석

June 10, 2007 04:10 PM

미투 백일 잔치 축전 미투 백일 잔치 장소: 압구정 노리피플 미투 백일 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와 주셨습니다. 언뜻 듣기로는 200분 이상이 참석 하셨다고 합니다. 파티 장소가 노리피플이어서 노는 장소인가 보다;; 했는데 그냥 호프집이더군요. 사장님이 재미있는 놀이 문화를 만드시는 분이랍니다.

저로서는 그동안 온라인 상에서만 알던 분을 만나뵙게 되어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블로그를 보면서 꼭 한번 만나 보고 싶었던 험블프로그래머님, 그리고 1회 바캠프때 뵈었던 우키님, 모임있을때 마다 뵙게 되는 태우님, blo9 랩장님, 오랜만에 얼굴(만) 뵌 이지님, 그리고 한번 만나고 진전이 없는;; 블로거즈 밴드의 한상님, 그리고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제닉스님, 비류연님 등 모두 반가왔습니다. 유명하신 분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

중간에 태우님께서 축가(Quicktime, 3.7MB)를 불러주셨습니다. 오 해피데이를 불러주셨는데 이번 모임의 백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의 축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용량때문에 동영상 품질을 많이 낮췄는데 원본은 156.6MB입니다.

이런게 사람 사는 것인가 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것을 느끼게 해준 미투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만박님, 코디안님 두분다 복받으실 겁니다. 미투데이 화이팅입니다!!

Comments

  • On June 11, 2007 01:09 AM, HumbleProgrammer said: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반가이 맞아주셔서, 감사했구요 ^^ 다음에 또 뵙고 좋은 말씀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On June 11, 2007 01:22 AM, 백일몽 said:

    어익후 오신줄 알았으면 인사라도 하는 건데요. 안깝습니다.

  • On June 11, 2007 11:27 AM, codian said: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긴 얘기 나누진 못했지만 무척 반가웠습니다. :)

  • On June 11, 2007 12:23 PM, qbio said:

    제 미투데이 가계도에 계신 조상(!)님이신데, 미쳐 뵙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신다는 글을 보고 많이 궁금했었는데, 정신이 없다보니 인사를 드리지 못했었네요 ^^;

    다음 기회엔 꼭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동영상 잘 봤습니다. 제가 사진 찍을 때의 모습은 저렇군요. 처음 봤습니다.

  • On June 11, 2007 04:20 PM, 맥퓨처 said: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 On June 11, 2007 04:41 PM, 테이_ble said:

    정말 날씨도 좋고 ~~ 반가웠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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