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이미지의 alt와 접근성
위의 것은 이미지를 안보이게 했을 때이고 아래의 것은 이미지를 보이게 했을 때입니다.
이미지를 안보이게 했을 때에도 읽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처음에 이미지가 없는 건줄 알았을 정도니까요. 반면에 국내 모 은행은 아래와 같은 이메일을 보냅니다.
내용을 전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어서 빨리 접근성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apple 같은 메일을 보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August 27, 2005 07: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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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마이 뉴스를 구글에서 볼 때도 이렇더군요. 메일 한 통을 보내야 겠습니다. :-)
어디 이런 메일을 보내는 곳이 한둘입니까. -_-;
저도 다음부턴 이런 메일 보내는 곳에다 항의 좀 해야겠군요. ;
아.. 또한번 중요성을 일깨워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정말 필요한 접근성!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재경부 사이트에는 disabler를 위한 장치가 아무것도 없네요. 어린이 사이트를 별개로 만든 것 외에는...
TTS라든가, 글자확대, 돋보기등의 도구들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빼신건가요? 분명히 재경부 측에서는 RFP에 요구했을 듯 한데, 어떤 식으로 풀어가신건가요?
모 은행의 메일은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