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cid2 CSS Test Suite

웹표준 프로젝트(Webstandards Project)에서 Acid2 Test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Acid test는 CSS가 처음 발표 되었던 1997년도에 Todd Fahrner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군요. 브라우저 제작사들에게 CSS1의 적용과 버그 수정을 고무하기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Acid2는 Håkon Wium Lie (CTO of Opera Software and the father of CSS)와 웹표준 프로젝트에 의해서 진행이 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테스트는 IE7의 CSS2 기능 향상을 고무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대부분의 주요 브라우저들은 CSS2를 잘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IE7 에서 CSS2 의 지원이 향상 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럴지도 모르다는 루머가 돌 뿐이지요.

하위버젼 호환성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독타입 스위칭(DOCTYPE Switching) 으로 극복이 가능할 것입니다. 가능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랜더링 엔진을 완전히 뜯어내야하것이 아닌가...싶습니다. :)

March 18, 2005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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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On April 24, 2005 08:41 AM, yser said:

    처음 뵙겠습니다.
    모질라 사이트에서 글들 좀 보았었는데 블로그가 있는지 몰랐군요.

    acid test 가 뭔가 했더니, css bug 퇴치 권고 프로젝트군요. 익스는 그야말로 화상 다 뭉개진 무시무시한 얼굴이 렌더링되고, 파폭은 좀 낫긴한데 뭔가 성형수술이 덜된 모습이네요. 푸하하

    퀀커러 | 사파리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여튼 ie7 에서 좀 고무적인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전 ie5.5 에서부터 북마킹 불편한 거 좀 개선해 주길 바랬는데... 끝까지 안해주고.. 1000개 넘고나서는 그냥 포기하고 살죠. 햐햐 orz

  • On April 24, 2005 10:52 AM, 신현석 said:

    여기까지 찾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위키(RSS?)는 잘 보고 있습니다. :)

    퀀커러는 사파리랑 같은 KHTML 엔진을 쓰고 있는 것 같은데...아마 비슷하지 않을 까요? 제가 Windows 밖에 안써서...잘 모르겠네요.

    ie 팀이 겉으로 드러내기 위한것 같은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말고 진솔한, 그런 대화의 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IE Blog 는 너무 "가식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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