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rix 님께서 저에게 바톤을 넘기셨네요.
제꺼 나갑니다~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Total volume of music files on my computer:)
회사 컴퓨터에는...991songs, 3:10:32:03 total time, 6.30 GB 이네요
최근에 산 CD (The last CD I bought was:)
U2 의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 중고 CD 입니다.
홍대의 길거리에서 샀어요.
지금 듣고 있는 노래 (Song playing right now:)
Billy Sheehan 의 Compassion 앨범의 Chameleon 입니다.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 (Five songs I listen to a lot, or that mean a lot to me:)
아...5곡만...
상당히 갈등생기게 하네요. :)
- Mr. Big - Stay Together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었고, 그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 Dream Theater - Metropolis-Part 1
공연하면서 삽질했던 기억이 나네요. :) - Explorer's Club - Fate Speaks
사실은 앨범자체가 한곡인데, 아주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라인업이 아주 화려하죠. - Liquid Tension Experiment - Paradigm Shift
요건 곡제목을 아주 좋아 합니다. 곡이 좋기도 하고요. -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말이 필요 없죠 :)
내가 바톤을 건낸 5명 (Five people to whom I’m passing the baton:)
May 18, 2005 0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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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현석님은 가요를 안좋아하시나봐요~ 저는 가요만 좋아하다보니 영어에 약해진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하하.. 저도 가요 안 좋아합니다. 가요도 듣기에 좋긴 한데 대부분이 너무 금방 질리더라구요. 또한 어떤 노래들은 정말 급조한 느낌도 많이 들구.
그에 반해 팝송은 그 곡의 느낌 전달이 느리기 때문에 (예를 들면, 가사 전달이나 이국적인 멜로디 파악)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요를 안좋아하기 보다는...기계음색(요새는 기계도 무지 좋아 졌지만) 보다는 사람의 손끝에서 나오는 소리를 더 좋아 해서 가요쪽은 잘 안듣게 되더군요.
모두 좋아하는 곡들이군요. 혹시 Mowg라는 베이시스트의 앨범 들어보셨나요? Rock은 아니지만, 국내에선 보기 힘든 앨범이기에 꽤 매력적으로 들리더군요.
아...
제가 네이버에 운영하(했?)는 베이스 까페가 있는데 Mowg 소개 글만 잔뜩 올라와서 이름은 익숙하군요.
노래는 안들어봐서...한번 들어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