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

연기가 자욱한 숭례문 화염에 휩싸인 숭례문 쏟아지는 기왓장 기왓장 쏟아지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쏟아지려 한다. 사람이 만들었지만 그 세월은 사람이 어찌할 수 없는 것을...안타깝다.

사진 출처 : http://mongu.net/97

'잿더미 숭례문'에 눈시울 붉힌 외국인의 쓴소리

불굴의 남대문

February 11, 2008 0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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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몽구 : 숭례문 현판 내동댕이 쳐야 했나..
    두고두고 아쉬운게 현판인데, 그나마 건진거라고 하기엔... 국민 모두가 참담한 심정일껍니다. 태극기 다음으로 우리의 자존심 상징이었던 국보1호 숭례문이 오늘 새벽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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