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age

처음에는 뭐 이딴게 다 있나 싶었는데(올림픽인줄 알았다), 세네번 플레이 해보니 엄청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도 한번 플레이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단순하지만 매우 감정을 움직이는 게임이다. 내경우에는 눈물이 날 정도로 슬펐다. 게임을 해보고 이해가 잘 안가거나, 더 이해를 하고 싶으면 제작자의 글(영어)이나 포럼의 글들을 참고... 하지만 글을 읽기 전에 꼭 먼저 플레이 해보기를 권한다. 음악도 좋다.

내가 플레이산, 두개의 묘가 붙어 있는 Passage 엔딩 정답이 있겠냐 마는...이정도면 행복한 결말...

p.s. Passage를 뭐로 번역해야 좋을지 몰라서 그냥 원문으로 쓴다.

January 30, 2008 0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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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On January 30, 2008 06:44 PM, 연가시 said:

    정말 멋진 게임이군요
    첫 플레이에서도 괜찮다 싶었는데 두번째부터 푹 빠져버렸습니다
    괜히 울고 싶어지네요

  • On January 30, 2008 08:02 PM, JN said:

    헐... 뭐랄까 짠하네요.

  • On February 14, 2008 06:11 PM, ssal said:

    오 마이갓..... 저...→키만 눌렀어요.....
    뭔 놈의 게임이.....어쩐지 이상하다했어... 이상하다했어..이상하다....OTL

  • On February 14, 2008 06:12 PM, ssal said:

    충격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 On February 15, 2008 12:15 AM, 신현석 said:

    나도 처음에는 오른쪽으로만 달렸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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