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도너츠에 대한 블로거들의 반응을 보고 든 생각

뭐, 물론 일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지만, 글을 쓰는데 철학이 없다. 글이 길어지니까 작성하는 시간은 좀 길어지겠지만 정작 고민하는 시간은 짧은 댓글 다는 것과 똑같은가 보다.

네이버 댓글을 길게, 좀 유식한척 하면서 쓰면 블로그가 된다.

May 02, 2007 01:10 AM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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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On May 06, 2007 01:52 AM, ssal said:

    흐.. 그런가여; 욱해서?
    그나저나 던킨사건은 이제서야 알았네-_-;

  • On May 16, 2007 12:45 AM, Nozero said:

    철학까지 운운하시면 제 블로그는 쑤레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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