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내용 | 작성일 |
|---|---|---|
| 지인 | 와~ ^^ 헛~ 신성우 어디서 봤어여? 가까이 본거에여? 넘 신기해요~ 헤헤 .. 지니는 딱 두번봤어여.. 멀리서.. 한번은 고대 축제...또 한번은..음.. 롯데월드에서 설날에 ^^ 저엉말~ 멋있긴 멋있져...^^ 웅..가까이서보면 더 멋있겠지? 음..근데 신성우...다리진짜 길던데... 어라...^^ 오빠도 다리길고... 오빠도 멋있자나요... 헛~ 글고보니 ...둘다 성이 "신"이네... 공통점이 무지 많은데여~ 음...술드셨다고요? ^^ 기분 좋으시겠어여~ ^^ |
2001-05-13 01:59:20 |
| Master | Re: ^^ 파이팅~! |
2001-05-12 10:58:37 |
| 성호 | Re: 다운로드 링크 이거 왜이럴까?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검색할 페이지가 제거되었거나, 이름이 변경되었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다음을 시도해 보십시오: 주소 표시줄에 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였다면 올바르게 입력하였는지 확인하십시오. www.megapass.co.kr 홈 페이지를 열고 원하는 정보가 있는 링크를 검색하십시오. 뒤로 단추를 눌러 다른 링크를 시도하십시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려면 검색을 누르십시오. HTTP 404 - 파일을 찾을 수 없음 Internet Explorer ++++++++++++++++++++++++++++++++++++++++++++++++++++++++++++++++++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걸... 홈페이지의 뭔가가 바뀐거 아냐? |
2001-05-12 09:14:59 |
| Master | Re: 다운로드 링크 오른쪽 클릭하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해라.... |
2001-05-11 18:55:23 |
| 성호 | 다운로드 링크 이상하다. 계정 짤린거 아니냐? 하긴.. 좀 많이 불법화일들이 있긴 했다만. ㅋㅋㅋ 아깝네.... 업데해줘 ㅋㅋㅋ |
2001-05-11 13:37:36 |
| 준영.. | 형.. 요즘은... 잘 못보네요. ^^;; 뭐. 제가 학교를 잘 안간탓도 있고.. 학교 가면. 301동에만 쳐박혀있다가 바로 집에 가서 그런것도 있겠죠.. ^^;; 그래도 어젠 잠시 시간내서 반방갔는데. 형. 없더라고요. ^^ 오늘은 보려나?. ^^ 금요일이니~ ^^ 참. 형 시험 다 끝났어요?.. ^^ 전 이제 2차 중간고사 시작이에요.. 한주에 하나씩.. 3개.. 그리고 숙제 2개. ^^;;; 뭐.. 대동제땐.. 하나도 못놀겠군요. ㅠ.ㅠ 오늘 즐겁게~ ^^ |
2001-05-11 10:29:50 |
| 지인 | ^^ 음,,, 역시 밤은 좋죠?? 세상에 혼자깨어있는 기분.... (<--물론 이건 저얼대 거짓이지만 ^^) 준영이두 이런글 쓴적 있었는데..^^;;; 후훗... 음.... 밤은,... 좋아요....^^ 사람이란건 참..우습죠? ^^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자나여... 그래도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알고,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나쁜진 않져? ^^ 음... 참 오빠가 9반 게시판에 올린글이여... 이은미씨가 쓴 글...그글 파문이 대단하네여 ^^ 여기저기 방송에서 나오던데여...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인가같아요.. 비단 음악계 뿐만아니라...어떤 분야에서든 적용되는거 같고.. 갑자기 제모습을 다시보게되는거 같고....^^ 음..글고... 요즘에 느끼는건여.... 자신이 느끼는 거나..상대방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을... 섣불리 내뱉지 않고.... 매개물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그 매개물이 어떤 것이든간에 말이에여...^^ 어쩌면..직접 말하는 것보다.... 매개로서 보거나 듣거나 만지는 사람은 더 많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르자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을꺼 같아여...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자유를여.... 히히 이런글쓰는 지인이가 유치해보이시죠? ^^ 그래도 그냥 봐주세엽~ ^^ 실은... 저도 늘 누군가에게 편안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칭구들한테 많이 그럴려구하는 편이에요... 과장되지않고, 부족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으로 늘 곁에 있고 싶거든요.^^ 말한마디 하지 않고 있어도..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친구말에여.. 있는 듯..없는 듯.. 사실...제가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무척 편안해 지거든요. 늘 노력하면서 살아갈래여...행복하게 ^^ 음..너무 글이 길다.... ^^;;; 제목을 몰로하지... 오빠가 저번에 글을 다쓴후에 제목쓰라구 하셨죠...^^ 근데 이번글은 다쓰고 나서고 제목이 생각나지 않네여... 그래서 웃음으로 때웠어여 ~ 제목붙이는건 정말 어려운일이에요 ^^ 사소한거에 고민하지 말아야지... 후훗 |
2001-05-11 03: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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