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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지인 와~ ^^ 2001-05-13 01:59:20
헛~ 신성우 어디서 봤어여?
가까이 본거에여?
넘 신기해요~
헤헤 ..
지니는 딱 두번봤어여..
멀리서..
한번은 고대 축제...또 한번은..음.. 롯데월드에서 설날에 ^^
저엉말~ 멋있긴 멋있져...^^
웅..가까이서보면 더 멋있겠지?
음..근데 신성우...다리진짜 길던데...
어라...^^
오빠도 다리길고...
오빠도 멋있자나요...
헛~ 글고보니 ...둘다 성이 "신"이네...
공통점이 무지 많은데여~
음...술드셨다고요? ^^
기분 좋으시겠어여~
^^
240 Master Re: ^^ 2001-05-12 10:58:37
파이팅~!
239 성호 Re: 다운로드 링크 이거 왜이럴까? 2001-05-12 0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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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할 페이지가 제거되었거나, 이름이 변경되었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다음을 시도해 보십시오:

주소 표시줄에 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였다면 올바르게 입력하였는지 확인하십시오.

www.megapass.co.kr 홈 페이지를 열고 원하는 정보가 있는 링크를 검색하십시오.
뒤로 단추를 눌러 다른 링크를 시도하십시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려면 검색을 누르십시오.



HTTP 404 - 파일을 찾을 수 없음
Internet Explorer

++++++++++++++++++++++++++++++++++++++++++++++++++++++++++++++++++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걸...

홈페이지의 뭔가가 바뀐거 아냐?

238 Master Re: 다운로드 링크 2001-05-11 18:55:23
오른쪽 클릭하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해라....
237 성호 다운로드 링크 이상하다. 2001-05-11 13:37:36
계정 짤린거 아니냐?

하긴.. 좀 많이 불법화일들이 있긴 했다만. ㅋㅋㅋ

아깝네....

업데해줘 ㅋㅋㅋ
236 준영.. 형.. 요즘은... 2001-05-11 10:29:50
잘 못보네요. ^^;;

뭐. 제가 학교를 잘 안간탓도 있고.. 학교 가면. 301동에만 쳐박혀있다가

바로 집에 가서 그런것도 있겠죠.. ^^;;

그래도 어젠 잠시 시간내서 반방갔는데. 형. 없더라고요. ^^

오늘은 보려나?. ^^ 금요일이니~ ^^

참. 형 시험 다 끝났어요?.. ^^

전 이제 2차 중간고사 시작이에요..

한주에 하나씩.. 3개..

그리고 숙제 2개. ^^;;;

뭐.. 대동제땐.. 하나도 못놀겠군요. ㅠ.ㅠ

오늘 즐겁게~ ^^
235 지인 ^^ 2001-05-11 03:57:52
음,,,

역시 밤은 좋죠??

세상에 혼자깨어있는 기분.... (<--물론 이건 저얼대 거짓이지만 ^^)

준영이두 이런글 쓴적 있었는데..^^;;; 후훗...

음....

밤은,...

좋아요....^^

사람이란건 참..우습죠? ^^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자나여...

그래도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뭔지 알고,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나쁜진 않져? ^^

음...





참 오빠가 9반 게시판에 올린글이여...

이은미씨가 쓴 글...그글 파문이 대단하네여 ^^

여기저기 방송에서 나오던데여...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인가같아요..

비단 음악계 뿐만아니라...어떤 분야에서든 적용되는거 같고..

갑자기 제모습을 다시보게되는거 같고....^^






음..글고...

요즘에 느끼는건여....

자신이 느끼는 거나..상대방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을...

섣불리 내뱉지 않고....

매개물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그 매개물이 어떤 것이든간에 말이에여...^^

어쩌면..직접 말하는 것보다....

매개로서 보거나 듣거나 만지는 사람은 더 많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르자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을꺼 같아여...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자유를여....






히히

이런글쓰는 지인이가 유치해보이시죠? ^^

그래도 그냥 봐주세엽~ ^^

실은...

저도 늘 누군가에게 편안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칭구들한테 많이 그럴려구하는 편이에요...

과장되지않고, 부족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으로 늘 곁에 있고 싶거든요.^^

말한마디 하지 않고 있어도..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친구말에여..

있는 듯..없는 듯..

사실...제가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무척 편안해 지거든요.

늘 노력하면서 살아갈래여...행복하게 ^^





음..너무 글이 길다....

^^;;;




제목을 몰로하지...

오빠가 저번에 글을 다쓴후에 제목쓰라구 하셨죠...^^

근데 이번글은 다쓰고 나서고 제목이 생각나지 않네여...

그래서 웃음으로 때웠어여 ~

제목붙이는건 정말 어려운일이에요 ^^

사소한거에 고민하지 말아야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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